이쁜 꽃들

일상/과거 | 2008/06/24 01:18 | 마일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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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여름 꽃들-
비오기 5분 전부터 비가 올적에 찍은 사진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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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4 01:18 2008/06/24 01:18

5월 20일 도쿄타워

여행 | 2008/06/14 01:23 | 마일스톤

 5월 20일 화요일 숙소가 있던 신오오쿠보에서 JR야마노테센을 타고 하마마츠쵸역까지 왔다.
소요시간은 대략 30분? 도쿄타워는 타마치역에서 하마마츠쵸역으로 가는 중간에 왼쪽 창문을 통해서 볼 수 있다.
그래서인지 하마마츠쵸역에서 도쿄타워를 찾아가는 길이 어렵지는 않았다.
역에서 내려서 타워가 있을 것 같은 방향으로 걸어가다보면(역에서 나와 횡단보도를 건너 바로 앞에 보이는 골목으로 들어간 뒤 왼쪽으로 방향을 틀면 타워가 보였던 것 같다.)
 골목골목을 따라서 가다보면 노부부가 운영하는 가게가 있다. 그 골목을 지나면 대로가 나오는데 그 곳에는 이동통신회사(Softbank였나;;)건물이 있어서 그곳을 외워두었다.
 대로의 횡단보도를 건너서 타워를 바라보며 쭉- 걸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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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보면 저런문이 나온다.
(가다가 찍은게 아니라 타워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찍은 사진이라 반대로 되어있습니다 ㅎㅎ)

이런 문을 지나면 또 다시 문이 한개 더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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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도 'Shiba-Koen'이 아닐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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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보도를 건너서 도쿄타워로 향하는 도중에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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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이드 북에 'Zozo-ji'라고 적혀있네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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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유리창과 버스 앞 유리창에 비친 아름다운 도쿄타워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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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4 01:23 2008/06/14 01:23

쿵푸팬더

일상/과거 | 2008/06/07 00:57 | 마일스톤
원본이미지수정작
 6월 5일 목요일, 내가 기대하고 있던 영화 '쿵푸팬더'가 개봉했다.
 원래는 아침 타임에 영화를 보려 했으나, 새벽에 너무 서든어택 맵을 만드는데 정신이 팔려서 늦게 잠을자고 늦게 일어나버렸다.(오후 2시 기상 -_-;;)
 언제 보러가지 고민하는 순간... 동생의 전화통화 내용...
'학교에서 체육 앞구르기 하는데 선생님이 밀어서 안경이 깨졌다'
 옳다꾸나!! 안경 맞추러 가면서 시내나가 동생이랑 봐야겠네?!
 그렇게 본 쿵푸팬더....!!!! 엄청 재미있다!!

 비만 팬더 '포'와 그의 스승 '시푸' 그리고 5인방 수제자와 나쁜놈 '타이렁'
 5인방은 각각 사마귀(맨티스), 뱀(바이퍼), 원숭이(몽키), 학(크레인), 호랑이(타이그리스)인데 아마도 소림사의 당랑권, 사권, 후권, 학권, 호권을 의미하는 것 같았다.
 대사부의 예언으로 인해서 나쁜놈 '타이렁'이 탈옥을 할거라고 한다.
그 말을 듣고 '시푸'는 감옥의 경계를 2배로 강화하라고 전령(오리)를 보내지만, 타이렁은 그 오리의 깃털로 인해 탈옥에 성공한다.
(시푸가 전령을 보낼적에 대사부가 운명은 바꿀 수 없으니 수긍하라구한다.)
 타이렁을 저지할 '용의 전사'를 뽑기위해 주인공이 사는 마을에 축제가 열리고, 국수집을 하는 주인공은 그곳에 가고싶어하지만 아버지(오리)가 국수노점상을 하러 가자고 한다.
 주인공의 꿈은 국수집 주인공이 아니라 쿵푸팬더...
구경하러 올라가지만 비만으로 인해 도착시간에 늦어서 볼 수 없을 위기에 처해있지만....
 폭죽을 이용해 궁안으로 입장한다.(그 순간은 대사부가 용의 전사를 지명하는 순간..!!)
갑자기 난입한 '포'가 '용의 전사'로 선택된다.
 하지만 비만에 건성인 '포'의 태도에 불만이 많은 5인방과 스승 '시푸'는 그를 쫓아내려 하지만, 그는 끝까지 버텨낸다.
 타이렁이 탈출했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5인방은 밤에 타이렁을 저지하러 감옥으로 향하고, 사부 '시푸'는 우화등선한 대사부의 조언대로 '포'를 믿어보고 그를 가르치기 시작하는데...!!!

뒷 줄거리는 영화관에서...!!

 익살스러운 주인공 '포'의 좌충우돌 '용의 전사' 성공기!

정말 추천하고픈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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